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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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생활 5] 일본 워홀 미나시 귀국 (워홀 일시 귀국)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5. 1. 6. 19:10
필요한 준비물 : 여권, 재류카드 워홀 생활 중 할머니 장례식에 가기 위해서 잠시 귀국할 일이 생겼다. 일본에서 잠시 한국으로 가야할 때는 반드시! 그냥 귀국해버리면 그 자리에서 워홀비자는 종료되므로 반드시 재입국 처리를 해야한다.따로 어디 찾아가서 할 필요는 없고 출입국 할때 공항에서 하게된다. 짐 검사 후 출입국 심사 할 때 공항에 보통 재류 카드 소지자는 이 쪽에 서주세요라고 문구로 revisit 창구에 줄 서 달라고 한국어로도 써있어서 찾기도 편하다. 라는 문구도 한국어로도 있어서 찾기도 쉽다. 그 쪽 라인에 서면 서류 하나를 작성하게 되는데. 내용은 언제 출국하는지, 언제 돌아오는지 서류이고 비자를 종료할건지 확인 여부를 묻는 서류이다. 잠깐 출국하는 거면 다음과 같이 작성하면 여권에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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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생활 4] 오사카 라멘 포장마차 만난날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12. 25. 23:23
예전부터 일본관련 영상을 보다가 트럭이나 수레로 이동하면서 늦은시간에 라멘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비슷한게 있다는걸 알게됐다.. 그래서 워홀 생활동안 한번 만나면 무조건 먹어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늦게 운동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어디서 찹쌀떡~~ 같이 이상한 소리가 반복되는게 궁금해서 보니깐 라멘 포장마차가 있었다!! 쫒아가서 세우니깐 주인 아저씨가 내리셨고 메뉴판을 보여주셨는데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망설임 없이 보통 라멘을 부탁드렸다. 미리 다 손질해놓은 재료를 올리는 형태로 2분도 안 지나서 라멘이 바로 나왔다. 근데 트럭에서 서서 먹어도되냐 물어보니 아저씨가 바로 다른 곳도 팔러가야한다고 저기에 공원에 앉아서 먹으라고 ㅋㅋㅋ 안내받았다.. 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는데 국물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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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생활 3] 주소 등록 , 건강보험 등록 그리고 주민표 발급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12. 4. 16:19
일본에서 집을 구했다면 일본 워홀 삼대장이라고 말하는 주민등록을 하러가야한다.막상 해보니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었다.11시 30분쯤 갔는데 그래서 그런가 점심시간 대여서시간은 체감적으로 1시간~2시간 사이로 걸린 것 같다.1.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시약소 또는 구약소를 찾는다.(저는 오사카에 있는 아베노 구청으로 가까워서 방문함) 2. 방문해서 1층에 안내원 분 한테 주소등록을 위해 왔다고 물어본 후 번호표를 뽑고필요한 서류를 안내 받은 뒤 해당 서류를 작성한다.(이름 ,주소, 생년월일 ... 기본적인 정보라 어려울것 없음 모르면 물어보시면 다 도와주세요!) 3. 그리고 주민표 발급도 원한다면 같이하는게 편하니까, 해당서류도 같이 작성한다. 그러면 공항에서 발급받은 재류카드에 바로 주소등록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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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생활 2] 일본 집은 정말 춥다...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11. 30. 20:58
한국에서 출발 전에도 일본집이 춥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지만 호텔이나 다른 곳에서 지내면서 삿포로 외에는 그렇게 춥게 느껴진적이 없어서 뭐 오사카는 따뜻하니깐 그냥 견딜만하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11월 전에는 엄청 덥더니 11월 중순부터 가을날씨가 됐는데 일본집이 밖보다 춥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때부터 공감되기 시작했다..한국에서는 반팔 반바지 홈웨어로 생활하던거를 그대로 지내니깐 몸이 으슬으슬 떨릴정도로 집 안 온도가 낮게 느껴졌다.. 집 안에서는 그래서 유니클로에서 파는 스웨트 세트로 무장하고평소에도 발이 진짜 차가운 편인데 수면양말로 꽁꽁 감쌌다.. 그리고 한국에서 지낼때는 러그를 굳이 왜쓰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일본집은 바닥이 진짜 차가우니깐 슬리퍼 아니면 러그하나 깔아 놓는게 괜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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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준비기 2] 일본 워홀 가기전 준비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11. 30. 00:18
1단계인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성공적으로 통과 됐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일본에서 지낼 준비를 해야한다...제일 먼저 정해야하는 것은 바로 !!어느 지역으로 갈지 인거 같다. 나는 일본 모든 지역을 다 돌아보지는 않았지만삿포로, 도쿄, 오사카, 교토이렇게 4개 도시를 여행해보면서 삿포로는 도시가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실제 산다면 만족도가 높을거같았다.( 눈 엄청 좋아함 ) 그리고 도쿄는 사람도 너무 많고, 한국같이 도시같은 느낌이라..일본에 생활한다는 생각이 안들 것 같아서 제외했다. ( 월세가 비싼것도 한 몫) 오사카 & 교토 오사카는 내가 생각한 일본이랄까.. 사람도 너무 많지 않고 도시 부분이랑 일본스러운 부분이 많이 합쳐진 곳이라 생각했고 교토랑도 가까워서 가장 외국인이 생각하는 일본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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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생활 1] 일본에서의 한달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11. 11. 22:33
첫째주에는 처음 일본에 도착한 첫날에는 집 구하는 동안은 지내도 괜찮다해서 인터넷으로 만난 일본인 친구 집에서 지내게 됐다.근데 이때 돌아보면 ㅋㅋㅋ 진짜 엄청 대책없이 무계획으로 간거같다. ( 나름 기본적인 계획은 세웠다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음) 스모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일본에서 지낼 곳을 부동산이랑 상의해서 사진 및 정보를 받아 놓고 도착 다음날 일정으로 직접 방문해서 일본집을 계약하는걸로 계획했었다..(이유는 한인 부동산 매물이 썩 맘에 들지 않았고 한번 직접 구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하지만 부동산을 총 3곳을 방문했는데 1곳은 거절하고 2번째는 돌려서 거절당했는데(보기로한 매물이 아니라 다른 조건으로 이렇게 하는게 어떤지)3번째는 진짜 운이 좋았던건지 친절하게 원하는 조건의 물건도 잘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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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준비기 1] 워홀 서류 접수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4. 9. 8. 21:55
최근에 일본 기업을 면접보고다니면서 결과를 생각해보니까.결국 어느정도 개방적인 기업이어도 일본기업은 "일본어"라는 것을 중요하게 본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일본에서만 쓰이는 한자어 표현? 같은게 있고 내가 한국식 표현을 쓰는 점에서 N1을 따도 결국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고워홀을 통해서 1년 잘 버티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면서 출발하게 됐다.1. 일본 워홀의 접수기간 일본 워홀은 년에 4번 신청받는다.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 할 수 있는데 보통 1월, 4월,7월,10월 인거 같고 (조금 다를 수 있음) 이 기간에 안내 받은 서류를 "지정된 대리기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2. 일본 워홀의 제출 서류 제출 서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본 대사관 양식 제공 서류 사증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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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amp] 네이버 클라우드 과정 - 6기 신청 및 면접 후기기타/쓰고 싶을 때 쓰는일기 2023. 12. 12. 14:04
퇴직 후 10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원하던 일본어 자격증도 취득하고, 유튜브 강의를 통해 JS도 기본적인 부분을 공부하면서 해보고싶은 포지션에 지원도 했지만 탈락한거 보면 아직 직무전환을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은거 같다. 그래서 국비지원 교육을 찾아보던 중 네이버 클라우드 관련해서 지원을 해주는 교육이 있었고 클라우드 관련해서 관심도 있었기에 선택하게되었다. >> 자격증 비용도 지원해주고, 클라우드 기능 사용 비용도 지원해준다. 오예! 교육을 들을려면 우선 상담(면접)이 있다길래 어떤지 후기를 찾아보니깐 비전공자는 기초적인 내용을 물어보는거같고, 전공자는 그냥 별거 안 물어보는거 같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웹프론트 면접질문을 인터넷에서 참고해서 준비해갔는데 이전 정보보안 직장을 왜 관둔지 정도만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