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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zomi Kitay(노조미 키타이) - Fifty Fifty [가사번역/리뷰]
    일상/음악 감상 2026. 9. 26. 22:04

    Fifty Fifty - Nozomi Kitay

    발매일 2025.07.18
    작사 :  Nozomi Kitay , Noah Cooper
    작곡 : Nozomi Kitay , Noah Cooper, Lazyy, R.I.K


    また近づいてく 君との距離
    (mata chikazuiteku kimi to no kyori)
    또 가까워지는 너와의 거리

    まだ見たことない 君とのstory
    (mada mita koto nai kimi to no story)
    아직 본 적 없는 너와의 이야기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 당장

     

    。

    。

    。

     

    できないよ let go
    (dekinai yo let go)
    놓을 수 없어, let go

    知りたいよ君を
    (shiritai yo kimi o)
    알고싶어 너를

    見せてよ君の
    (misete yo kimi no)
    보여줘 너의

    本当の気持ち
    (honto no kimochi)

    진짜 마음을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 당장


    。

    。

    。

     

    今までにない不思議な感覚
    (imamade ni nai fushigi na kankaku)

    지금까지 없던 신기한 감각
    初めて会った気がしない your eyes
    (hajimete atta ki ga shinai your eyes)
    처음 만난 것 같지 않은 너의 눈
    惹かれて仕方ないのにまた
    (hikarete shikata nai no ni mata)
    끌려버려도 어쩔 수 없지만 또
    隠してしまう君への気持ち
    (kakushite shimau kimi e no kimochi)
    숨겨버리는 너를 향한 마음


    Maybe love?
    信じてみてもいい?
    (shinjite mite mo ii?)
    믿어도 괜찮지?
    勘違いじゃなく感じた
    (kanchigai ja naku kanjita)
    착각이 아니라고 느꼈어
    君からの愛
    (kimi kara no ai)
    너에게서 느낀 사랑
    Bae be mine
    "会いたい"の一言打ちかけたままで待つ君のLINE
    ("aitai" no hitokoto uchi kaketa mama de matsu kimi no LINE)
    "보고 싶어" 그 한마디를 적어놓고 기다리는 너의 라인 

    また近づいてく 君との距離
    (mata chikazuiteku kimi to no kyori)
    또 가까워지는 너와의 거리
    まだ見たことない 君とのstory
    (mada mita koto nai kimi to no story)
    아직 본 적 없는 너와의 이야기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당장

     

    できないよ let go
    (dekinai yo let go)
    놓을 수 없어, let go
    知りたいよ君を
    (shiritai yo kimi o)
    알고싶어 너를
    見せてよ君の
    (misete yo kimi no)

    보여줘 너를
    本当の気持ち
    (honto no kimochi)

    진짜 마음을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 당장 

    。

    。

    。

    "君以外 眼中にない"
    ("kimi igai ganchū ni nai")

    "너 이외에는 안중에도 없어"

    そう思ってた人はいない隣
    (sou omotteta hito wa inai tonari)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은 없던 내 곁

    "恋愛なんてどうでもいい"
    ("renai nante dou demo ii")
    "연애 따위 어찌되도 좋아"

    そう思ってた時 君に出逢い
    (sou omotteta toki kimi ni deai)
    그렇게 생각했을 때 너와 만나

     

    訳もわからずに dive into you
    (wake mo wakarazu ni dive into you)
    이유도 모른채 dive into you

    抑えきれない my love to you
    (osae kirenai my love to you)
    억누를 수 없는 my love to you

    君も同じ気持ち
    (kimi mo onaji kimochi)

    너도 같은 마음이라면

    感じてるなら
    (kanjiteru nara)
    느끼고 있다면

    ためらわないで
    (tamerawanaide)
    망설이지말고

    Come with me now

     

    また近づいてく 君との距離
    (mata chikazuiteku kimi to no kyori)
    또 줄어들고 있는 너와의 거리
    まだ見たことない 君とのstory
    (mada mita koto nai kimi to no story)
    아직 본적 없는 너와의 이야기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 당장

     

    できないよ let go
    (dekinai yo let go)
    놓을 수 없어, let go
    知りたいよ君を
    (shiritai yo kimi o)
    알고싶은 너를
    見せてよ君の
    (misete yo kimi no)
    보여줘 너를
    本当の気持ち
    (honto no kimochi)
    진짜 마음을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당장

    もっと近づきたい 君との距離
    (motto chikazukitai kimi to no kyori)
    좀 더 가까워지고싶어 너와의 거리
    もっと見てみたい 君とのstory
    (motto mite mitai kimi to no story)
    좀 더 보고싶어 너와의 이야기 
    可能性はまだ
    (kanosei wa mada)
    가능성은 아직
    Fifty fifty yeah yeah
    Iffy iffy baby
    教えて right now
    (oshiete right now)
    알려줘 지금당장


    나는 힙합도 꽤 좋아하는데, 물론 힙잘알은 아니고
    힙합이 가지고 있는 ‘멋’에 대한 동경도 꽤 있는 편이다.

    그렇다고 그렇게 깊게 알고 있는 건 아니고,
    그냥 하나둘 듣다 보니 좋은 곡이 많아서 찾아 듣게 되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이 장르에 빠졌다… 해야 하나 🤣

     

    근 1년간은 일본 힙합도 꽤 많이 듣게 됐는데,
    물론 한국 힙합처럼 일본 사람이라서 더 공감할 수 있는 곡들도 있지만
    뭐랄까, 일본 힙합도 국적이나 언어에 크게 상관없이
    들을 만한 곡이 점점 많아진 것 같아서 자주 듣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에 알고리즘이 떠먹여 준 곡 중 하나.
    23년도 부터 활동 시작한 가수로
    이제 활동 3년차에 접어든 가수 중 하나인거 같은데 
    노래 자체가 쫀득하고 피로하지 않게 듣기 않아서 자주 듣는 곡 중 하나 
    역시 이런 식으로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가 담긴 노래가
    더 마음에 와닿는 건가 싶기도 하다.
    "모시모시(moshi moshi)"이란 곡도 좋음
    (릴스에나오는 모시모시 키코에테루? 그 곡 아닙니다.)

     

    노래 번역하는 것도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미루고 있었는데,
    사실 생각해 보면 ‘바쁘다’는 건 핑계였던 것 같기도 하다.

    쉬는 시간에 뭔가를 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


    그냥 축 처져 있었던 것 같아서…
    한 곡을 번역하는데 Ai 도움을 최소화하다보면
    어느새 3시간이 지나가지만 하다보면 확실히

    점점 일본어 실력도 늘어나는거 같기도

    다시 조금씩 힘내서 번역도 올려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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